오렌 도브론스키, 리쿠드 총선 출마 포기…AI 장관직 선호 밝혀

기술 분야 기업가 오렌 도브론스키가 리쿠드 후보 명부로 크네세트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그에게 상위 열 명 안의 지정 순번과 인공지능 담당 장관직을 제안한 바 있습니다. 도브론스키는 앞서 두 사람이 합의한 내용은 자신이 전문 장관으로만 일하는 것이었다며, 네타냐후와 함께 이스라엘을 AI 강국으로 만드는 일을 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리쿠드 고위 관계자는 왈라에 미국 시민권을 포기해야 한다는 요건 때문에 결정이 번복됐으며, 네타냐후가 채워야 할 지정 후보 자리가 여섯 개 남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