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 학력평가서 4학년 읽기 기준 충족률 44%
발표

태평양 도서국 문해력·수리력 평가에 따르면 2025년 4학년 학생의 44%가 읽기 최소 기준에 도달하거나 이를 넘었으며, 수리력은 72%, 쓰기는 70%였습니다. 지역 보고서는 태평양 도서국 15개국의 대표 표본을 다뤘고, 파푸아뉴기니의 2025년 결과는 지역 합계에서 제외했습니다. 6학년의 경우 수리 기준 충족률은 70%, 읽기는 54%, 쓰기는 53%였습니다. 4학년 읽기 충족률은 2021년의 43%에서 올랐지만, 평균은 여전히 기대되는 최소 수준에 못 미쳤습니다. 보고서는 국가 차원의 읽기 교육 우선순위 설정, 교사 대상 집중 역량 개발, 지속적인 형성평가를 권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