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은 기드온 사르 외교장관의 공식 방문 중인 수요일 저녁 류블랴나에 슬로베니아 내 첫 상주 대사관을 개설할 예정입니다. 토네 카이제르 슬로베니아 외교장관은 경제사절단과 함께 방문하는 사르를 맞아 양자 협력, 이스라엘, 더 넓은 중동 지역, 평화 노력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양국 정부는 교육·과학·문화·청소년·스포츠를 포괄하는 협력 프로그램에 서명할 계획입니다. 방문에 맞춰 열리는 기업 포럼에는 이스라엘과 슬로베니아의 기업 대표 50명이 넘게 참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