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 명단 마감 후 조사서 빈테르·리베르만 상승, 민주당 하락

후보 명단 마감 후 첫 선거 여론조사에서 가디 아이젠코트의 야샤르가 25석으로 선두를 차지했고, 리쿠드는 21석, 나프탈리 베네트의 베야하드는 13석을 유지했습니다. 아비그도르 리베르만의 이스라엘 베이테누는 9석, 오페르 빈테르의 암하 이스라엘은 5석으로 올랐지만, 민주당은 10석, 종교시온주의·제후트는 5석으로 하락했습니다. 야권은 68석, 연정은 52석을 유지했습니다. 총리 적합도에서 아이젠코트는 42% 대 38%로 네타냐후를 앞섰습니다. 504명을 대상으로 한 미드감 조사는 최대 오차범위를 4.4%로 제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