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츠, 이란 유대인 공동체에 “내년에는 해방된 테헤란에서”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은 로시 하샤나를 앞두고 영상으로 이란의 유대인 공동체에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카츠는 “내년에는 억압과 폭정에서 해방된 테헤란에서”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란 지도부에 어디에서 어떤 이유로든 이스라엘을 공격하면 주요 에너지 시설에 대한 강력한 대응을 받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카츠는 그런 공격이 이란을 수십 년 전으로 후퇴시키고 아야톨라 정권을 한층 더 불안정하게 만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메시지는 유대인 공동체에 대한 명절 인사와 테헤란 당국에 대한 억제 목적의 경고를 함께 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