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연방대법원은 알레샨드리 지 모라이스 대법관과 전직 은행가 다니에우 보르카루 사이의 메시지에 관한 청원 16.662호를 다룰 9월 15일 전원 심리의 발언 순서를 정했다. 심리는 브라질리아 시간 오전 10:00에 시작할 예정이며, 에드송 파킨 대법원장이 개회를 선언하고 사건을 상정한 뒤 주심인 안드레 멘돈사 대법관이 보고서를 낭독한다. 이어 검찰총장실이 발언하고 표결이 진행된다. 법원은 모라이스 대법관이나 지아스 토폴리 대법관의 참여 여부를 확인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