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수 마감과 함께 중앙선거위원회에 후보 자격 박탈 요청 열 건

이스라엘 중앙선거위원회는 월요일 밤 10시 마감까지, 7일 등록한 명단이나 후보의 자격 박탈을 요구하는 신청 열 건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세 건은 라암을, 두 건은 오츠마 예후디트를 겨냥하며, 나머지는 민주당과 종교시온주의·제후트, 야이르 골란, 요람 코헨과 관련됐다. 오츠마의 개별 후보들과 골란, 이스라엘 퍼스트 명단을 상대로 한 신청은 문턱에서 기각됐지만 명단 자체에 관한 청원은 다음 주 심리될 예정이다. 8일 등록된 명단 관련 신청은 화요일 밤 10시까지 제출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