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신베트, 툴카름에서 파타 고위 테러 조직원 체포

이스라엘군 두브데반 부대는 월요일 아침 에프라임 여단 지휘와 신베트의 정보 지원 아래 작전을 벌여, 군이 툴카름의 파타 고위 테러 조직원으로 지목한 무함마드 이브라힘 샤하다를 체포했다. 이번 체포는 수 주간 이어진 정보 수집과 작전상 추적 끝에 이뤄졌다. 이스라엘군과 신베트의 공동 성명에 따르면 샤하다는 테러 활동 가담, 테러 공격 계획·실행, 무기 밀매 혐의로 수배 중이었다. 당국은 이 용의자가 연루됐다는 특정 공격을 밝히지 않았으며, 성명에는 사상자나 압수 무기에 관한 보고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