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민방위 “요격된 드론 잔해로 타이프서 한 명 사망”

사우디아라비아 민방위는 9월 17일 타이프주에서 요격된 드론의 파편이 떨어져 한 명이 숨지고 두 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당국은 잔해가 떨어진 뒤 여러 건물과 차량에 물적 피해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민방위는 사망자나 부상자의 신원을 공개하지 않았으며, 성명에는 드론 운용 주체나 요격을 수행한 세력이 명시되지 않았다. 피해 재산의 위치나 부상자 두 명의 상태에 관한 추가 정보도 제공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