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F, 10월 7일 실패 책임 물어 가자사단 정보장교 복무 종료

IDF는 10월 7일 공격 당시 가자사단 정보장교로 복무했던 중령의 군 복무를 종료했다. 군은 그에게 지휘 책임이 있다고 판단했으며, 자문 절차에서는 군 조사와 전문 평가, 해당 장교의 주장을 검토했다. 그의 법적 이의 제기로 절차가 일시 중단됐지만, 법원은 6월 그의 주장을 기각하고 군이 절차를 재개하도록 허용했다. 인사국은 자문위원회가 업무를 마친 뒤 조처했으며, 이는 사단이 하마스의 변화를 파악하고 경계 수준을 높이는 데 실패했다는 조사 결과에 따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