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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7일 희생자 유가족, 15년간의 하마스 정책 다룬 문건 공개

하마스의 10월 7일 학살로 살해된 이들의 가족들은 텔아비브 기자회견에서 그에 앞선 15년간 이스라엘의 대하마스 정책을 검토한 문건을 공개했다. 이들은 학살이 단 하나의 결정이나 실패가 아니라 장기간 이어진 정책의 결과라고 말했다. 셸리 마샬-요게브, 나탈리아 케사로티, 에이나브 장가우커, 길 딕먼, 나오미 오르 오펙은 책임 규명을 촉구했으며 케사로티는 국가 조사위원회를 요구했다. 가족들은 케사로티의 아들 케셰트가 메팔심 교차로 인근에서 건 마지막 긴급전화 녹음 등 개인 증언을 제시했다. 이 문건은 다른 유가족 단체가 8월에 발표한 옥토버 카운슬 보고서와는 별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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