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칸유니스에서 하마스 재정 책임자 무함마드 아부 알완 사살 발표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은 이스라엘군이 수요일 칸유니스에서 무함마드 아부 알완을 사살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그를 하마스 재정부 책임자로 지목했다. 공동 성명에서 두 사람은 이스라엘군과 국내 정보기관 신베트가 하마스를 상대로 정밀 작전을 수행했다며 이들을 치하했다. 또 이스라엘이 하마스 지휘관과 대원들을 계속 추적하고 자금원을 공격하며 기반 시설을 파괴하겠다고 말했다. 네타냐후 총리와 카츠 장관은 하마스가 가자지구에서 세력을 재건하도록 두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