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 외무장관, 이스라엘 정착촌에 대한 더 폭넓은 조치 촉구


요르단의 아이만 사파디 외무장관은 뉴욕 선언 1주년을 맞아 뉴욕에서 열린 회의에서 이스라엘 정착촌 확대에 대응하는 더 폭넓은 국제적 조치를 촉구했다. 그는 두 국가 해법에 대한 지지를 구체적인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고 말하며 이스라엘의 정책이 평화 전망을 훼손한다고 비난했다. 회의에는 29개국과 유럽연합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스라엘은 2023년 국제사법재판소에 제출한 서면 의견서에서 정착촌, 국경, 안보 조치는 당사자 간 직접 협상을 통해 해결해야 할 최종 지위 문제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