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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E1 입찰 마감일 맞아 참여자에 제재 위험 경고

에드 밀리밴드 영국 외무장관은 10월 19일 기업과 개인에 E1 지역 건설 입찰에 참여하지 말 것을 촉구하며 이날이 입찰 마감일이라고 밝혔다. 그는 영국에 새로 부여된 권한에 따라 정착촌 건설에 관여하는 개인과 기업에 제재를 가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입찰 참여자들이 법적 위험과 평판 손상 위험에 직면한다고 말했다. 밀리밴드는 이스라엘 정부의 E1 입찰이 두 국가 해법에 위협이 된다고 평가했다. 또한 정착촌 생산품의 수입을 금지하는 법률 제정과 해당 상품 거래에 자금을 제공하거나 이를 지원하는 서비스에 대한 조치를 추진하겠다는 영국의 의지를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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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ign, Commonwealth & Development Office출처 언어: 영어영국 정부새 탭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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