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우 시장 “9월 23일 드론 공격으로 두 명 사망·43명 부상”
발표

키이우 시장 비탈리 클리치코는 9월 23일 현지 시각 16시 58분에 올린 소식에서 우크라이나 수도에 대한 공격으로 두 명이 숨지고 43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그는 다른 소식에서 무인기가 페체르스키 구의 비주거용 단지 부지에 떨어졌으며, 공격으로 스뱌토신스키 구의 창고 건물에 불이 났다고 전했다. 앞서 올린 게시물에는 남성 한 명이 병원에서 숨지고 다른 한 명이 사망했으며 부상자는 22명이라고 적혀 있었다. 이후 발표된 부상자 43명은 이날 집계가 늘어난 결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