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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발라 학자 다비드 바츠리 랍비(85), 브네이브라크에서 쓰러진 뒤 소생

기사 이미지: 카발라 학자 다비드 바츠리 랍비(85), 브네이브라크에서 쓰러진 뒤 소생

예루살렘 하샬롬 예시바의 수장이자 저명한 카발라 학자인 다비드 바츠리 랍비(85)가 초막절(수코트) 전날인 금요일 아침 브네이브라크의 한 가족 집에서 의식을 잃었다. 구조단체 하찰라 자원봉사자들과 마겐 다비드 아돔 구급대원들은 맥박과 호흡이 없는 그를 발견하고, 맥박이 돌아올 때까지 현장에서 흉부 압박과 약물 투여를 포함한 전문 소생술을 시행했다. 그는 텔하쇼메르의 셰바 메디컬센터로 이송됐으며, 상태는 다소 안정됐다. 아들 이츠하크 바츠리 랍비는 대중에게 '다비드 샬롬 벤 빅토리아'를 위해 기도해 달라고 요청했다. 바츠리 랍비는 지난해 말 하다사 에인케렘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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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 출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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