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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푸리폰 분손, 아시안게임 100m서 대회 신기록 9.90초로 금메달

기사 이미지: 태국 푸리폰 분손, 아시안게임 100m서 대회 신기록 9.90초로 금메달

태국의 푸리폰 분손(20)이 9월 25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제20회 아시안게임 남자 100m 결승에서 대회 신기록인 9.90초로 우승했다. 그는 같은 날 준결승에서 중국의 쑤빙톈이 2018년 자카르타 대회에서 세운 종전 대회 기록 9.92초를 9.91초로 단축했다. 오만의 알리 알발루시가 10.04초로 은메달을, 말함 알발루시가 10.11초로 동메달을 차지했다. 우승 기록은 푸리폰이 보유한 태국 국가 기록 9.94초도 경신했다. 그는 1978년 방콕 대회의 수찻 짜이수라팝 이후 아시안게임 100m에서 우승한 첫 태국 남자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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