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아비브 거래에서 엘알·이스라에어 주가 각각 7.9%·8.8% 상승
발표

9월 30일 텔아비브 거래에서 엘알과 이스라에어 주가가 크게 올랐다. 거래소의 지연 시세 페이지에는 각각 7.93%와 8.8%의 상승률이 표시됐다. 엘알의 표시 가격은 1,850아고롯, 이스라에어는 157아고롯이었다. 종목 페이지에 표시된 거래대금은 엘알이 98,464,201셰켈, 이스라에어가 1,965,690셰켈이었다. 두 데이터 화면 모두 14:40 시각과 15분 지연 안내가 표시돼 있었으므로, 이 수치는 표시된 거래 데이터를 설명하며 확정된 종가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