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미국 주도 연합군 철수 시한 맞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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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가 2024년 협상한 합의에 따른 미국 주도 연합군의 예정된 철수 시한인 9월 30일을 맞았다. 사바 알누만 이라크군 대변인은 아르빌에서의 철수가 최고사령관실과 조율됐다고 밝혔다. 연합군은 2014년 이슬람국가(IS)를 상대로 군사작전을 시작했으며, 이번 전환은 안보 관계를 양자 협력으로 옮기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알누만은 10월 1일로 예정된 주권 관련 회의에 대해 설명했다. 현재 보도는 철수의 마지막 단계를 전하고 있으며, 이라크 북부에는 소규모 미군이 남을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