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 그로스 캐피털, 2,001만 달러 채무에 오픈웹 자산 관리인 선임 신청
발표

리퀴디티 그룹 계열사 마스 그로스 캐피털이 텔아비브 지방법원에 오픈웹의 이스라엘 내 자산에 대한 담보권 실행과 자산 관리인 선임을 요청했다. 대주는 9월 30일 제출한 서면에서 자신에게 진 채무를 2,001만 달러로 산정하고 에레즈 하베르 변호사의 선임을 요청했다. 신청 대상 자산에는 은행 계좌 자금, 채권, 지식재산이 포함된다. 대주는 오픈웹이 요청한 임시 구제 조치에도 반대했다. 2025년 1월의 대출 한도는 최대 3,000만 달러였으며, 이 중 2,440만 달러가 인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