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드론, 키이우 학교 타격…학생 100명 넘게·교직원 약 60명 대피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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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탈리 클리치코 시장은 10월 1일 오전 러시아 드론이 키이우 솔로먄스키 지역의 학교를 타격해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키이우 경찰에 따르면 공격 당시 학생 100명 넘게와 교직원 약 60명이 대피소에 있었다. 경찰의 잠정 정보에 따르면 부상자는 없었다. 드론 충돌로 학교 건물의 삼층 높이 외벽이 파손된 뒤 불이 났다. 현장에서는 경찰관과 폭발물 전문가, 국가비상사태청 구조대원들이 작업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