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10월 7일 공격 가담자 두 명 사살 확인…베에리 납치 가담자 포함
발표

이스라엘군은 목요일 화요일 가자지구 공습으로 10월 7일 학살에 가담한 지휘관 두 명을 사살했다고 밝혔다. 군은 가자시에서 사망한 하마스 분대장 무함마드 자말 마흐무드 아부 알샤르가 키부츠 베에리에서 인질 여섯 명을 납치하는 데 가담했다고 밝혔다. 자발리아에서 이뤄진 별도의 공격에서는 팔레스타인 이슬라믹 지하드 지휘관 무사브 압드 알잘릴 사카브 발비시가 사망했다. 그 역시 학살 당시 이스라엘에 침입했다고 군은 설명했다. 군은 두 사람이 최근 휴전을 위반하면서 이스라엘군과 민간인을 상대로 테러 공격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민간인 피해를 줄이기 위해 정밀 무기와 공중 감시를 사용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