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수프 인근 투석 공격으로 이스라엘 미성년자 부상, 경찰 수사 착수
발표

유대·사마리아 지구 경찰은 10월 1일 사마리아의 야수프 인근에서 발생한 폭행 사건에 대한 수사를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경찰에 따르면 팔레스타인인 수십 명이 이스라엘 민간인들에게 돌을 던졌으며, 그중 미성년자 한 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 수사관들은 누군가를 마을 쪽으로 끌고 가려 했다는 주장도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현장에서 작전 중이던 이스라엘 방위군 병력을 상대로 소요가 발생했고 병사들이 폭도들을 향해 발포했다고 밝혔다. 아리엘 경찰서 경찰관들과 과학수사관들은 현장 조사 자료와 증거, 증언을 수집하기 위해 이스라엘 방위군의 호위를 받으며 현장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