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델리티, 넥스트비전 보유 지분 대부분 약 13억 셰켈에 매각 추진

피델리티는 월요일 저녁 이스라엘 카메라 제조사 넥스트비전의 주식 570만 주를 약 13억 셰켈에 매각하고 있었다. 골드만삭스가 이스라엘에서 해당 주식 묶음을 판매하고 있었으며, 보도에 따르면 해외 기관투자자들이 대부분을 매입했다. 이들의 매입액은 약 10억 셰켈로 추산됐다. 피델리티는 거래 전 넥스트비전 주식 880만 주를 보유하고 있었다. 거의 삼분의 이를 매각하면 약 310만 주가 남게 된다. 지분 축소로 피델리티는 회사의 주요 주주 지위도 잃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