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는 제26대 크네세트 후보 명단에서 자신에게 열 석을 지정 몫으로 배정해 달라는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리쿠드를 떠나겠다고 하임 카츠 리쿠드 중앙위원장에게 말했다. 이 발언은 당헌위원회가 경선 제도를 놓고 일요일 표결을 재개하기에 앞서 나왔다. 카츠는 이 조치가 '리쿠드를 무너뜨릴 수 있다'고 경고한 것으로 전해졌고, 네타냐후는 교착 상태 자체가 진짜 위협이라고 맞섰다. 측근들은 분당이 아이젠코트, 리베르만, 베네트에게만 이득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