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하마스 정치국 부의장 알리 알아무디 겨냥한 공습 확인

이스라엘군은 토요일 밤 신베트와 함께 가자지구 하마스 정치국 부의장 알리 알아무디를 가자시에서 야간 공습으로 겨냥했다고 확인했다. 군은 그가 주거용 건물 안에서 테러 활동에 사용되던 아파트에 있었다고 밝혔다. 군은 그를 야히야 신와르의 오른팔이자 개인 보좌관으로 설명하고, 10월 7일 학살에 관한 의사 결정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군은 민간인 피해를 줄이기 위해 취한 조치에 정밀 탄약 사용이 포함됐으며 공습 결과는 계속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