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샤르 대표 가디 아이젠코트와 청백당 대표 베니 간츠가 토요일 저녁 야파의 옥토버 평의회 전시회에서 인사를 나누지 않고 서로 스쳐 지나가는 모습이 촬영됐다. 두 사람이 마주친 것은 아이젠코트가 간츠의 선거 출마 철회를 논의하기 위한 만남을 제안한 지 이틀 뒤였다. 간츠는 공개적으로 응답하며 아이젠코트를 그날 저녁 크파르 마카비아로 초대했다. 간츠의 측근들은 출마 철회가 의제에 없으며, 간츠는 아랍 정당들에 의존하지 않는 정부 구성을 선호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