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아코브 바르두고, 네타냐후 선거 캠프 합류
발표

베냐민 네타냐후의 측근 야아코브 바르두고가 목요일 총리의 선거 캠프에 공식 합류했다. 바르두고는 이미 리쿠드 후보 명단에서 자신을 위해 확보된 11번 자리를 받았으며, 이 배치에 대한 반발 이후 공개 활동을 줄여 왔다. 그가 합류한 캠프는 바트얌 시장 츠비카 브로트가 이끈다. 요나탄 우리히와 가이 레비가 전략을 담당하고, 토파즈 루크가 소셜미디어 계정을 관리하며, 네타 몰호가 대변인을 맡는다. 명절이 끝난 뒤 선거운동이 본격화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바르두고는 이제 공식적으로 캠프의 일원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