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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르 빈터, 네타냐후 안보 정책 비판하는 선거 영상 공개

기사 이미지: 오페르 빈터, 네타냐후 안보 정책 비판하는 선거 영상 공개

오페르 빈터의 암하 이스라엘당은 월요일 배우 대니 스테그가 내레이션을 맡은 선거 영상을 ‘기존 안보 구상은 여전히 남아 있다’는 구호와 함께 공개했다. 이 당은 이스라엘이 10월 7일 공격 이전의 안보 접근법을 바꾸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의 가자 전쟁 대응을 비판한다. 빈터는 정부를 비판하면서도 선거 후 네타냐후를 총리로 추천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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