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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피드, 네타냐후와 안보 브리핑 뒤 “선거는 예정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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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 지도자 야이르 라피드는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안보 브리핑을 마친 뒤 이스라엘 선거가 어떤 상황에서도 예정된 날짜에 치러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전쟁 중에도 지방선거가 실시됐다고 언급했다. 라피드 측근들은 제시된 평가가 투표 전 이스라엘에 대한 공격 가능성을 경고한 네타냐후의 발언을 뒷받침하지 않았다는 견해를 밝혔다. 라피드는 안보 위협에 전문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며 공군기지를 선거 메시지에 이용한 일을 비판했다. 그는 참모총장을 인용해 하레디 신병 15,000명이 부족하다고 주장하고 네타냐후에게 이들의 징집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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