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백당, 통합 선거운동 발표…간츠는 선거 완주 약속
청백당은 10월 10일 토요일 저녁, 그날 저녁부터 대대적인 선거운동을 시작해 “통합을 선택하고 나라를 구하자”라는 구호 아래 선거 때까지 이어가겠다고 발표했다. 당은 정치 진영으로 나뉘는 것보다 통합을 촉구하는 메시지에 초점을 맞추겠다고 밝혔다. 베니 간츠 당 대표는 선거를 끝까지 치르겠다는 뜻을 거듭 밝히고, 자신에게 주는 표는 통합에 주는 표라고 강조했다. 그는 공식 텔레그램 채널에 올린 글에서 “나는 끝까지 출마한다. 나에게 투표하는 사람은 진영이 아니라 통합에 투표하는 것”이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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