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브, 헤르츨리야에서 네 야당이 함께 무대에 올랐다고 전해
길라드 카리브는 10월 10일 민주당, 베야하드, 이스라엘 베이테누, 야샤르의 대표들이 그날 저녁 헤르츨리야 민주주의 광장에서 같은 무대에 함께 올랐다고 전했다. 그는 청중이 수백 명이었다며, 변화를 추구하는 진영이 다가오는 선거에 서로 조율하고 결의를 다지며 그 어느 때보다 준비된 상태로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카리브는 KKL 회장으로 소개한 에얄 오스트린스키에게 무대에 함께해 준 데 대해 감사를 표했으며, 다나 오렌과 헤르츨리야의 시위 활동가들에게도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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