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젠코트, 보편적 복무안 내걸고 야샤르 선거운동 출범

가디 아이젠코트 전 IDF 참모총장은 화요일 야샤르 선거운동을 공식 출범시키며 보편적 복무안을 제시하고 모든 이스라엘인의 총리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자녀를 잃은 아버지이자 전직 장군인 그는 이스라엘 정치에 대한 네타냐후의 장악력에 도전하고 있다. 출범 행사에서는 북부와 남부의 재건, 교육, 안보, 국가복무 모델을 강조했다. 아이젠코트는 베네트·라피드 합당이 야권 블록을 약화한다고 비판하는 데에도 이 행사를 활용했다. 진지한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전쟁 뒤 누가 폭넓은 시온주의 정부를 구성할 수 있는지라는 국가적 질문이 더욱 선명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