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 남부 폭발로 IDF 예비군 장병 중상


IDF는 월요일 오후 레바논 남부에서 특공여단이 작전하던 중 폭발로 예비군 장병 한 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장병은 병원으로 이송됐고 가족에게도 통보됐다. 사건은 오후 1시 30분께 크파르 아르눈 인근에서 발생했다. 폭발 원인은 아직 조사 중이며 폭발물일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번 사건은 북부 공동체의 안전이 확보될 때까지 이스라엘이 헤즈볼라의 전장 기반시설에 계속 압박을 가해야 하는 이유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