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예비군, 레바논 남부 근접 교전서 중상

이스라엘군은 05시 57분(IDT), 예비군 한 명이 목요일 레바논 남부에서 근접 교전 중 중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이 장병은 치료를 위해 병원으로 이송됐고 가족에게도 통보됐다. 이번 사건은 레바논 남부 안보지대에서 이어진 이스라엘군 작전 중 발생했다. 그곳에서 장병들은 헤즈볼라가 지형에 구축한 거점을 해체하고, 이란이 지원하는 테러 군대가 북부 공동체 쪽으로 돌아올 길을 차단하고 있다. 이스라엘 국민은 이 장병의 회복을 기도하는 한편, 국경이 안전해질 때까지 헤즈볼라 기반시설에 대한 압박을 유지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