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츠 관련 설명에 이견 나오자 이스라엘군, 빈트즈베일 사살 경위 조사

이스라엘군은 건물 수색 중 군견을 잃은 오케츠 부대 여성 군견운용병이 헤즈볼라 총격범을 사살했다는 초기 발표에 이견이 제기되자 빈트즈베일에서 누가 총격범을 사살했는지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색에 참여한 예비군들은 첫 교전 뒤 나중에 병사들이 총격범을 사살했다고 말한다. 다른 설명에 따르면 이 테러범은 처음에 부상했고 무기를 향해 움직인 뒤 총에 맞았다. 작전은 지난 목요일 예비군 한 명이 중상을 입었던 같은 건물에서 벌어졌으며, 화요일 충돌에서 다친 이스라엘 병사는 없었다. 군은 선의의 실수가 있었다면 조사 결과를 투명하게 제시하고 교훈을 얻는 한편, 헤즈볼라의 위협에 맞선 안보지대 작전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