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KL-JNF, 산림 인접 마을 94곳에 산불 장비 지원

KKL-JNF는 이스라엘 중부의 산림 인접 공동체 94곳에 신속한 산불 대응 장비를 갖추기 위한 1,300만 신셰켈 규모의 사업을 승인했다. ‘숲을 위한 방패’ 사업은 이스라엘 소방구조대가 도착하기 전 지역 당국의 대응을 지원하며, 공동체 73곳에는 각각 15만 신셰켈, 21곳에는 각각 10만 신셰켈을 지원한다. 중부 지역의 조림지는 요크네암과 지크론야아코브에서 베이트구브린까지 약 44만 두남에 걸쳐 있다. 이는 기반시설과 민간 회복력 분야의 소식이다. 갈수록 덥고 위험해지는 계절에 주택과 산림, 지역 최초 대응요원을 보호하는 일은 실용적인 시온주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