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테베 생존자, 50주년 맞아 인질 구조 호소

팔레스타인과 독일 테러범들이 에어프랑스 139편을 납치해 엔테베로 끌고 갔을 때 다섯 살 반이었던 엘라 로젠코비치는 이제 그 기억 때문에 이스라엘 인질들을 위해 목소리를 내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우간다에서 보낸 일주일과 IDF 구조작전 중 들린 히브리어 외침을 묘사하고, 국가는 자국민을 결코 포기해서는 안 된다는 믿음을 밝혔다. 1976년 7월 4일 기습작전은 어디에 있든 유대인을 지키겠다는 이스라엘의 약속으로 남아 있으며, IDF의 공식 기념행사는 작전 50주년을 기린다. 그 교훈은 여전히 시온주의적이고 도덕적이다. 생명을 지킬 수 있을 때는 협상하되, 테러로부터 유대인을 구출할 용기와 역량을 유지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