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예산 우려 속 유로화, 셰켈 대비 하락

월요일 오전 거래에서 유로화가 셰켈 대비 약 0.8% 하락해 약 3.41셰켈을 기록하며 금요일의 비슷한 하락세를 이어갔다. 이스라엘에서 달러화는 소폭 상승해 3.05셰켈 위에서 거래됐다. 국제 시장에서 유로화는 0.6% 하락해 1.12달러 아래로 떨어지며 2025년 5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고, 달러 지수는 0.4% 상승해 102.4가 됐다. 유로화 약세는 프랑스의 정치적 교착이 2027년 예산 계획을 가로막을 수 있다는 우려 속에 나타났다. 수치는 종가가 아닌 오전 거래 시세를 반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