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딕먼, 엔테베 기억을 10월 7일 진상조사 요구와 연결

하마스에 억류됐다가 살해된 카르멜 가트의 사촌 길 딕먼은 7월 4일 텔아비브 하비마 광장에서 10월 7일 학살 1,000일을 맞아 열린 국가조사위원회 설치 요구 시위에서 연설했다. 딕먼은 네타냐후 총리가 인질 255명을 모두 귀환시켰다는 주장에 이의를 제기하면서 수십 명이 납치 과정이나 납치 이후 목숨을 잃었다고 지적했고, 요니 네타냐후가 전사한 엔테베 구출 작전 50주년을 언급했다. 이스라엘은 살해된 이들과 구조된 이들, 그 가족들에게 명예와 책임을 모두 다해야 한다. 국가적 기억은 IDF와 민주적 감독, 유대인을 고향으로 데려올 의무를 강화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