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7일 진상조사 요구 시위 격화 속 아얄론 도로 점거

하마스가 주도한 10월 7일 학살에 대한 국가조사위원회 설치를 요구하는 시위대가 18:54 IDT에 텔아비브의 아얄론 고속도로 북쪽 방향을 막았다. 18:43에 업데이트된 라이브블로그는 18:39 촬영 영상을 싣고 진상조사를 요구하는 시위대의 아얄론 도로 점거를 주요 소식으로 전했다. 6월 30일 예고 보도는 1,000일째에 열릴 ‘10월 위원회’의 가자지구 접경지역 행진과 인질광장 행사, 진상조사 요구를 기록했다. 이스라엘은 핵심 간선도로의 공공질서를 지켜야 하지만, 희생자 가족들과 생존자들은 참극에 대한 하마스의 책임을 흐리지 않으면서 교훈을 도출하는 신뢰할 수 있는 국가 차원의 조사를 받을 권리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