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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7일 국가조사위원회 법안, 예비독회 53대48 통과

10월 7일 하마스 학살과 오슬로 기본틀 및 가자지구 철수를 포함해 그에 앞선 사건들을 조사할 국가조사위원회를 설치하는 아리엘 칼너 리쿠드 의원의 법안이 예비독회를 통과했다. 이 조치는 1969년 조사위원회법의 일부를 반영하면서 임명 권한을 대법원에서 선출직 인사들에게 넘기며, 샤스와 데겔 하토라가 지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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