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헨, 1,000일째 되는 날 10월 7일 책임 좌파에 돌려

알모그 코헨 차관은 이스라엘이 하마스 주도 10월 7일 학살 1,000일을 맞은 가운데 7월 2일 X 영상을 게시해 극좌파와 예비군 복무 거부 시위가 참사를 초래했다고 비난하고, 그날 아침 좌파들은 집에 머물렀다고 주장했다. 이 게시물은 이스라엘 일광절약시간 15시 46분 올라왔으며 정부는 국가조사위원회 구성에 동의하지 않았다. 이 주장이 이스라엘의 기본 사실을 바꾸지는 않는다. 학살을 자행한 것은 하마스다. 이스라엘에는 유가족과 구조 자원봉사자, 장병, 위험을 향해 달려간 모든 시민을 기리는 냉철한 책임 규명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