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족과 인질 가족들은 하마스가 이끈 10월 7일 학살 발생 1,000일을 맞아 토요일 저녁 텔아비브 하비마 광장에서 집회를 열었다. 정부품질운동과 시위단체들은 국가조사위원회 구성과 국가적 부담의 공평한 분담을 촉구했다. 하마스에 억류된 동안 살해된 카르멜 가트의 사촌 길 딕먼은 이스라엘이 실패를 잊도록 내버려 둬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이스라엘에는 혹독한 교훈을 배우고 전사자와 희생자를 기리며 참극에 대한 하마스의 책임을 분명히 하는 책임 규명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