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비마광장 집회, 10월 7일 조사·평등한 군복무 요구

이스라엘 시민단체들은 10월 7일 학살에 대한 국가조사위원회와 평등한 군복무 의무를 요구하는 집회를 토요일 밤 텔아비브 하비마광장에서 열었다. 양질정부운동과 10월위원회 등 단체들이 시위를 주최했다. 주최 측은 갈 고렌, 아모스 길라드 예비역 소장, 이리스 슈무엘리 변호사, 공법학자 메이탈 핀토 박사의 연설을 예정했다. 집회는 하레디 예시바 학생 등 병역기피자로 지정된 이들의 체포를 동결하는 법률에 대한 청원을 대법원이 심리하기 사흘 전에 열렸으며 보도들은 참가자 수를 밝히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