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트 케셰트 숲 화재로 등산객 대피

7월 5일 하갈릴리의 베이트 케셰트 숲에서 화재가 발생해 KKL 대원들이 등산객들을 현장에서 대피시켰다. 소방대 10개 팀이 엘라드 항공소방대 소속 항공기 여섯 대의 지원을 받아 불길을 잡는 작업을 벌였다. 초기에는 부상자나 피해가 보고되지 않았고 화재 원인도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이번 사건은 지역 사안이지만 시의성이 있으며, 여름철 화재 상황에서 이스라엘 산림 지역 공동체와 긴급출동 지령 요원, KKL 대원, 항공소방대 사이의 신속한 공조가 필요한 이유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