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대, 네 시간 만에 베이트케셰트 숲 산불 통제


Ynet은 이스라엘 일광절약시간 오후 10시 7분을 기준으로 소방대가 네 시간 넘게 이어진 베이트케셰트 숲 산불을 통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진화 작업에는 소방대 10개 팀과 KKL 팀, 엘라드 항공소방대 소속 항공기 여섯 대가 투입돼 불길의 확산을 막고 산림을 보호했다. 소방관들은 남은 잔불을 끄기 위해 현장에 계속 머물렀다. 여름철 화재 상황에서 이스라엘의 숲과 농촌 공동체, 등산객의 안전은 지역 소방대와 KKL, 항공소방대의 신속한 공조에 달려 있기 때문에 이 소식은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