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영상서 이란 군사시설 약 800곳 피해 확인

플래닛 랩스는 3월 9일 이후 촬영된 고해상도 영상 약 250,000장에 대한 접근을 7월 3일 복원했다. 새로 확인할 수 있게 된 영상에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이란 군사시설 약 800곳이 피해를 입은 모습이 나타났다. 여기에는 탄도미사일 기반시설과 탄약고, 해군기지, 지대지미사일 시설, 이스파한과 부셰르 주변의 핵 관련 구역이 포함됐다. Janes 분석가 제러미 비니는 영상에 드러난 파괴가 고정 전력과 지원 기반시설을 겨냥한 광범위한 작전이라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설명과 일치한다고 말했다. 이스라엘은 이 영상을 전략적 입증 자료로 받아들이되, 이란이 은폐를 재건의 수단으로 삼지 못하도록 IAEA의 접근과 검증 가능한 제한을 계속 요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