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네이브라크의 14세와 16세 미성년자 두 명은 경찰이 이들을 최근 수개월간 발생한 회당과 주택, 슈퍼마켓 침입사건에 연계한 뒤 기소됐다. 보도들에 따르면 6월 회당 사건은 아하로노비치 거리의 체르노빌 하시딕 베이트 미드라시에서 발생했으며, 레베의 방에 있는 금고에서 약 10만 셰켈 상당의 은제품이 도난당했다. 은제품은 발견돼 회당에 반환됐고 텔아비브 경찰청 소년부 검찰은 침입과 절도, 재물손괴, 무단침입 등의 혐의로 기소했다. 검찰은 재판이 진행되는 동안 용의자들을 가택연금 상태로 유지해 달라고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