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 추격전서 불법 체류자 35명 은신처 적발

국경경찰과 중앙관구 경찰관들은 정차 명령을 무시하고 로드 시내를 달아난 혐의를 받는 42세 동예루살렘 운전자를 추격한 끝에 유대·사마리아 주민 35명이 이스라엘에 불법 체류하던 은신용 아파트를 적발했다. 경찰은 용의자 세 명이 주거단지 인근에서 차량에서 내려 은신처를 향해 달아났으며 그곳에서 체포됐다고 밝혔다. 별도의 아침 단속에서는 승합차에서 불법 체류자 12명을 추가로 발견하고 운전자를 체포했다. 보도들은 이 작전들이 범죄와 불법 체류에 대응하고 공공안전을 지키기 위한 로드-람레 전담반 활동의 일부였다고 전했다.